우찌우찌하다 Stone Island에 꽂힌 이후로
가을/겨울/봄철에 입을 Jarket 대용으로 구한다는 명목으로
나름 얌전한 녀석들을(Jarket으로 입어도 괜찮은 디잔들이 많다) 열라 뒤지고 있다
이번에 들인 Beige Raso
후드있고 귀여운 스타일로 어두운 겨울 정장에 잘 어울릴거 같아서 질러댔는데
랜더말마따나 사진과 다르게... 살짝 때가 타있는 상태로 도착한걸 보니
감당이 안될거 같다라는 생각이 뭉글뭉글 샘솟는 중이다.
(But, 랜더 쌩유~ 잘입을껭)
정장에도 적당히 어울리는 세련된 Jarket이 하나 더 필요해서 찾아보다 걸린 아랫녀석!
현재 요녀석을 노리고있다. (사진을 보니 더 좋구먼 =0=)
매장에는 흰색만으로 입고가 됐고, 중고샵에서 못구하면 영국 오더가 될듯 -_-
(어떻게해서든 사고 잡다.... 간만의 투지랄까나.. 호오)
아래 녀석은 전에 땡기던 녀석인데.. 한때 꽂혔던 Basic한 Design인데...
지금 태평양을 건너고 있는 가디건이랑 비슷해서 패스...
(위에 디자인이 더 맘에 들기도 하고, 이번에 들인 베이지 Raso와 스타일이 같아서...)
아무래도 케블라는 Rain Coat 대용이고
망사는 Casual하게 입고 다닐 Concept라서리....
(그럼 Berburry와 MiuMiu는? -_-a)
어여 남색 자켓을 구해야짐!!!! 불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