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ne Island 에 해당하는 글 : 4 개
2006/11/23 :: 갖고 잡다 (6)
2006/11/20 :: 옷사기 힘드네... (1)

우찌우찌하다 Stone Island에 꽂힌 이후로
가을/겨울/봄철에 입을 Jarket 대용으로 구한다는 명목으로
나름 얌전한 녀석들을(Jarket으로 입어도 괜찮은 디잔들이 많다) 열라 뒤지고 있다


이번에 들인 Beige Ra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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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드있고 귀여운 스타일로 어두운 겨울 정장에 잘 어울릴거 같아서 질러댔는데
랜더말마따나 사진과 다르게... 살짝 때가 타있는 상태로 도착한걸 보니
감당이 안될거 같다라는 생각이 뭉글뭉글 샘솟는 중이다.
(But, 랜더 쌩유~ 잘입을껭)


정장에도 적당히 어울리는 세련된 Jarket이 하나 더 필요해서 찾아보다 걸린 아랫녀석!

현재 요녀석을 노리고있다. (사진을 보니 더 좋구먼 =0=)
매장에는 흰색만으로 입고가 됐고, 중고샵에서 못구하면 영국 오더가 될듯 -_-
(어떻게해서든 사고 잡다.... 간만의 투지랄까나.. 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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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녀석은 전에 땡기던 녀석인데.. 한때 꽂혔던 Basic한 Design인데...
지금 태평양을 건너고 있는 가디건이랑 비슷해서 패스...
(위에 디자인이 더 맘에 들기도 하고, 이번에 들인 베이지 Raso와 스타일이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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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케블라는 Rain Coat 대용이고
망사는 Casual하게 입고 다닐 Concept라서리....
(그럼 Berburry와 MiuMiu는? -_-a)


어여 남색 자켓을 구해야짐!!!! 불끈!!!!

맘에드는 것들이 있는데
M사이즈를 수입 안한다나...

이걸 우찌해야하나..ㅜㅜ
영국에 있는 혜경이한테 부탁해야할라나...(디게 싫어할듯 ㅜㅜ)



젤루 맘에 드는건데... 일단 M사이즈가 없다고 해서 주말에 일본가든지.. 혜경에게 부탁하든지...



남색으로 사려했는데 흰색도 괜찮다!!!
이거 고민.. 매장에 있다는데 설마 흰색만 있으려나?


의외로 괜찮아보이는 녀석..
더블만 보면 맥못춘다는..ㅜㅜ



아.. 고민고민고민












좋아하는 스타일...
Season Out이 되어서 안습이지만
아래 남색 자켓은 가디건 스타일로 지를 예정이고
위 흰색은... ebay에 뜨면 함 지르지 않을까 싶다...-_-;;;




islander군 덕분에 알게된 Brand
사실 난 Intemezzo 라인에서 전개되는 CP company에 더 관심이 있었다
(회사에 입고다니기도 무난하고  30대 중반정도에 심플하게 입기 좋은 아이템들이 많아서)

그에 비해서 Stone Island는 CP Company의 Sub 개념도 강하고
특히나 Wafen으로 대표되는 Casual한 Concept이 보수적인 지금 직장 분위기에 거시기(?)해서
가급적 튀지 않으려는 의도와 잘 맞지 않아서 참고있었는데...

워쩌다 Kevlar Shoulder Peice를 인수하면서
간만에 맘에 드는 Jacket을 봐버렸다... (쌩유~ 랜더 ㅜㅜ)

이쪽 업계에 지인께 부탁해놓고 거의 한달째 기둘리는중
간만에 맘에 들어놓으니 올해따라 선적이 늦어진다나...
Season 다 끝나것소..ㅜㅜ

*. 저녀석이 언제 오나 확인하는 바람에 엄한 Knit나 Crew Neck이 눈에 들어오고있다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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