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lander군 덕분에 알게된 Brand
사실 난 Intemezzo 라인에서 전개되는 CP company에 더 관심이 있었다
(회사에 입고다니기도 무난하고  30대 중반정도에 심플하게 입기 좋은 아이템들이 많아서)

그에 비해서 Stone Island는 CP Company의 Sub 개념도 강하고
특히나 Wafen으로 대표되는 Casual한 Concept이 보수적인 지금 직장 분위기에 거시기(?)해서
가급적 튀지 않으려는 의도와 잘 맞지 않아서 참고있었는데...

워쩌다 Kevlar Shoulder Peice를 인수하면서
간만에 맘에 드는 Jacket을 봐버렸다... (쌩유~ 랜더 ㅜㅜ)

이쪽 업계에 지인께 부탁해놓고 거의 한달째 기둘리는중
간만에 맘에 들어놓으니 올해따라 선적이 늦어진다나...
Season 다 끝나것소..ㅜㅜ

*. 저녀석이 언제 오나 확인하는 바람에 엄한 Knit나 Crew Neck이 눈에 들어오고있다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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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 Company & Stone Island의 한국 딜러가 F.G.F일 뿐 intermezzo랑은 전혀 상관 없어유 ㅡ.,ㅡ
2006/11/15 11:03

수입은 글타 치지만 한국에서도 만들기도 하잖아 -_-㄀
2006/11/22 16:20

트라넷 0348923680 오고있다.. 음화화~
2006/11/22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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