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나게 아름다운 사진을 보고 싶다
눈물나게 아름다운 음악을 듣고 싶다
눈물나게 아름다운 사진을 찍고 싶다


울고 싶다.



삶에 지친 어느 일상
흐느껴 우는 하늘 껴안고
넋놓아 울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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