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럴줄은 알았습니다만...
i-Phone을 11월 30일에 받은 이후로...

여기저기 서핑해서 Moncarbon Case 지름질에
Christ-mas 시즌을 위해서 Bling-Bling한 Case도 하나더!

지하철에서 문자질 하다가 옆눈길 부담스러워서 Private Filter 추가;;
뜬금없는 Amazon UE 트파 vi에 혹했다가;;;

다른 사람들이 메모 못보게 하려다 Awesome Note...
일정관리 제대로 해보자고 Pocket Informant...
사전쓴다고 영한영, 일한일 ...

게임 안된다고 계정 홍콩보냈다 다시 미쿡보내서
Bejeweled, TETRIS...

뭐 이랬더니.. 지출이 ㅎㄷㄷ 이네요.
한달도 안되서 아이폰 반값이;;; 카드값으로 청구되것군요ㅜㅜ

* 다행히 집에 남아도는 이어폰과 스피커들이 있어서
 거대한 지름질은 막을거 같습니다만....
 Wadia i-Phone Doc을 잠깐 보긴했는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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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log
쇼가나이네
2009/12/09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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