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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정말 이상하고 어처구니 없는 인간들을 만나게 되고 그들을 비난하기는 쉽다.
그러나 그들이 스스로 자신이 다른 사람과 다른 것을 알게 만드는 것은 어렵다.
그 사람이 그 사실을 알게 하기 위해서는 약간의 비난과 다툼과
그외의 문제들과 직면해야 하기 때문이다.

곧 스스로 쉽게 살기 위함이다.

다른 측면에서 보면 상대방을 배려한다는 말은 그러한 문제를 만들고 싶지 않으며
노력하고 싶지 않은 자의 비겁한 변명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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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쟁을 즐기되 자신만의 아집으로 독선에 빠져서 싸우지는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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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하는 말은 '아'다르고 '어'다르다 했다.

그 당시의 사정과 여러가지 감정적 요인과 맞물려 사람이 하는 말의 어감은 다르게 마련이다. 본질적 문제는 다른 것임에도 그 문제의 곁가지에 대해서만 해명하고
대화를 서둘러 마치면 오해가 사그러들지 않는다.

개인적으로 개운치 않는것이 마음속에 남는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어찌보면 내가 그렇게 쉽게 털어버리지 못하는 점을 알고 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런 경향을 갖고 있다보니 상대방을 다그치는 일도 종종 생기곤 한다.
상대방의 감정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고 이해하려 하지 않는 것은 내가 가진 단점이다. 좀 더 넓은 마음을 갖지 못한것에 대해서 후회하는 경우도 생기기 때문이다.
이런 부분을 충분히 잘 조율할 필요가 있어보인다.

미처 말하지 못했는데 어제는 너에게 미안했다




By Plein_Soleil님 Blog에서



늘상 맘으로 느끼고 있었는데 표현하지 못했던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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