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에 해당하는 글 : 70 개
2009/12/09 :: 나의 i-Phone Life (1)
2009/07/22 :: Restart!
2008/06/10 :: 2008 Wish-List (7)
뭐... 그럴줄은 알았습니다만...
i-Phone을 11월 30일에 받은 이후로...

여기저기 서핑해서 Moncarbon Case 지름질에
Christ-mas 시즌을 위해서 Bling-Bling한 Case도 하나더!

지하철에서 문자질 하다가 옆눈길 부담스러워서 Private Filter 추가;;
뜬금없는 Amazon UE 트파 vi에 혹했다가;;;

다른 사람들이 메모 못보게 하려다 Awesome Note...
일정관리 제대로 해보자고 Pocket Informant...
사전쓴다고 영한영, 일한일 ...

게임 안된다고 계정 홍콩보냈다 다시 미쿡보내서
Bejeweled, TETRIS...

뭐 이랬더니.. 지출이 ㅎㄷㄷ 이네요.
한달도 안되서 아이폰 반값이;;; 카드값으로 청구되것군요ㅜㅜ

* 다행히 집에 남아도는 이어폰과 스피커들이 있어서
 거대한 지름질은 막을거 같습니다만....
 Wadia i-Phone Doc을 잠깐 보긴했는데;;; ㅜㅜ



다시 시작해보는거야~! :)
  
1. 배낭

The North face Original pack
http://www.thenorthfacekorea.co.kr/shop/viewe.jsp?p_prd_id=3601

사실 깔끔한 검정 배낭 하나 있었음 하는데... 맘에드는 디자인은 없어서...
누가 더 이쁜 배낭 해주면 더 좋을 듯 ;;



2. WAX & Spray


Spray>
http://www.dnshop.com/front/product/ProductDetail?PID=G302_122&CID=D68011&Sid=S009_PL010000_03_01

WAX>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503326200&frm2=through



3. 충전지


Maxell 충전지

AA 2set
http://www.filmnara.co.kr/shop/dvProduct.phtml?pid=maxell_reco_aa4&pcode=1999&prvs=423







3. Tchaikovsky Collection


현을 위한 세레나데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Muc.laf?ejkGb=MUC&mallGb=MUC&barcode=0028946656228&orderClick=LAK


만프레드 교향곡, 교향시집


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1394686&CategoryNumber=003001006002001




. 오클리 선글라스
날름 팔아먹고 또 사길 몇번째인지..;;;

http://www.interpark.com/product/MallDisplay.do?_method=Detail&sc.shopNo=0000100000&sc.dispNo=008001&sc.prdNo=54920588


. Bose M2
이거 사주는 사람은 한달동안 모시고 다닐듯...

http://shop.bose.co.kr/goods/content.asp?num=29022&big=3&middle=1&small=2


.






*.
내 주변엔 이런거 나한테 선물해줄만한 사람이 없다는게 아니다.
내가 사버릴 수 도 있지만 누군가의 관심을 기다리고 싶은 마음이 되겠다.

*.
온정의 쪽지가 쇄도하고 있는데,
마음에 드시는 대로 댓글 달아주시면 되겠다.
  



제1언 : 눅 23:34
예수께서 가라사대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제2언 :눅 23:43
예수께서 이르시되 오늘 네가 나와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제3언 : 요 19:26
예수께서 그 모친께 말씀하시되 여자여 보소서 아들이니이다
또 그 제자에게 이르시되 보라 네 어머니라

제4언 : 마 27:46
예수께서 크게 소리질러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제5언 : 요 19:28
내가 목마르다

제6언 : 요 19:30
다 이루었다

제7언: 눅23:46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1

이처럼 우리의 근심은 대부분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지 못하는 데서 비롯합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말씀 앞에 반응하지 않으면

그 어떤 말씀도 우리 삶에 영향을 끼칠 수 없습니다.

부활을 믿는 것은 그분이 온 세상의 구주이심을 믿는 것입니다.




#. 2

언젠가 캐나다에서 사는 한 사람이 쓴 글을 읽고 공감한 적이 있습니다.
그는 고속도로를 달리다가
“전방에 다리가 끊어졌으니 다른 길로 우회하시오”라고 쓴 경고판을 봤습니다.
하지만 그는 무시하고 계속 달렸습니다.

그러자 얼마 못 가
“7마일 앞에 다리가 끊어졌으니 돌아가시오”라고 쓴 경고판이 나타났습니다.
좀더 달리자 “6마일 앞에 다리가 끊어졌으니 돌아가시오”라고 쓴 경고판이
보였습니다. 그래도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앞차들도 계속 달려갔고,
맞은편 차들도 계속 달려오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1마일을 지날 때마다 경고판을 봤지만
끝까지 가서야 정말로 다리가 끊어진 것을 확인하고
다른 차들을 따라갔던 만큼 돌아오는 수고를 해야 했습니다.

모든 사람이 가는 길이라고 반드시 옳은 길은 아닙니다.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영원한 세계가 있음을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이것을 믿지 않고 남의 뒤를 따라가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하지만 생명의 문제는 불행하게도 끝까지 가면 다시 돌아올 수 없습니다.
우리가 세상의 삶을 마치고 하나님 앞에 서면 돌이킬 수 없습니다.

성경은 오늘의 세상이 전부가 아니며,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새 생명을 준비해야 한다고 분명히 말합니다.
그것을 믿지 않고 끝까지 갔다가 영영 돌아오지 못하는 불쌍한 인생이 되지 않길 바랍니다.

「부끄러울 것 없는 일꾼으로」/ 김인수




#.5

엄청난 영적 전쟁을 치르고 나면 고된 노동 후에 찾아오는 피로와 같은 무력감에 젖는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그사람의 영적 자세를 보여 주는 시금석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모든 전쟁에서 승리한 다윗은 전쟁의 피로를 우리아의 아내를 범함으로 보상받고자 했다.

하지만 이 사건은 다윗의 인생에 돌이킬 수 없는 오점으로 남았고,

그의 집안에서 칼이 떠나지 않는 원인이 되었다.


그러나 여호수아와 함께 가나안 땅으로 들어간 갈렙은

85세에도 모두가 회피한 헤브론을 보고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수 14:12)라며

새로운 아젠다 앞으로 나아갔다.


20080314 생명의 삶 - 새로운 아젠다가 필요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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