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다아시는 이야기일지 모르겠지만,
전 이번 아이폰 구매하면서 일정관리 기능을 꽤 많이 신경썼거든요.
근데 이게 왠걸...
아이폰 캘린더는 허접하고(약속 목록 수준 - PJT 관리 따윈 안됨;;;)
연락처는 따로 저장하기도 귀찮고해서 아웃룩으로 입력을 시도해봤는데..
일단 회사에서 일정 입력은 편리한데
아이폰에서는 상세하기 보긴 어렵더라구요.(졸라 입력했는데;;; 아주 씸플하게 점으로만 보여주심)
그래서 Pocket Informant라는 일정관리 어플을 구매했는데(일정관리 할일관리 화려한 스케쥴 관리 등등 )
여기서 또;;;
애플이 캘린더 DB를 오픈 안해서 실질적인 링크는 안되고
구글 캘린더와 일정 동기가 되더라구요. (물론 구글 캘린더만 쓰면 뭐 간단히 해결될 일이지만요)
-_-;;;
삽을 뜬 결과 일정<->아웃룩<->구글캘린더씽크<->Pocket Informant<->아이폰으로
보고 편집하는데 성공은했는데 영 불편하데요.
더 알아보니 구글이 MS Exchange 서버 어플을 지원한다고 해서 찾아보니
http://clien.career.co.kr/zboard/view.php?id=lecture&page=2&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5398
한방에 정리되는 방법이 있네요.
기본적으로 구글을 쓰시는 분들은 아주 편리하게 되어 있어서
구글메일, 캘린더, 연락처를 한방에 등록할 수 있고....
캘린더를 등록하면, 회사일정관리용, 가족 일정관리용으로 따로 등록하고 무료 알림 SMS 까지 보내주네요;;;
다만 Todo List나 PJT 관리가 구글에서는 문제없는데
아이폰에서 보려면 Pocket Informant같은 녀석을 쓰면 아주 편리할듯해요.
*문제라면, 만약 아이폰 캘린더 알람 / 구굴 SMS / Pocket Informant 알람까지 해버리면...
이거 알람만 3번 꺼야하는 상황이;;; (적당이 조절 하셔용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