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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받고 일정관리 한답시고
아웃룩-구글씽크-구글캘린더-Pocket Informant-아이폰 연결하고 Awesome Note(Pass Word 및 Todo 기능때문에)랑 Google Note 연동하고 우하하하 뿌듯뿌듯 하고 있었는데
오늘 출근길에 암생각없이 Mobile Google에 접속해서 일정이랑 메모랑 할일, 메일까지 한방에 (특히나 메일은 깨지지도 않고) 보고나니
저 값비싼 어플들 왜 샀나 싶네요.
1) 혹시나 인터넷이 연결 안되는 상황에서 일정관리를! 이래봐야 아이폰인데 수신감도만 되면 무조껀 웹 연결되고 2) 알림기능이라고 해봐야... 구글도 SMS 보내주고
아.. 어떻게 스스로 위로할 방법 없을까요?
2탄, 호기심에 산 사전이나 어학 교재들... 사전은 뭐 아쉬운대로 네이놈이나 구글링을 하면 되고 어학 교재는 가독성 문제로(물론 오디오 결합은 훌륭합니다만) 잘 안보게 되네요.
으허허헝... 책 몇권에 어플 몇개면 아이폰 가격 우습겠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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